브랜드 사이즈표는 같은 XL도 제각각이다. 실측이 모이는 위키 — 단, 아무 숫자나 아니라 세탁 후 실측·증빙으로 검증된 치수만 쌓인다. 내가 잘 맞게 입는 옷 치수를 넣으면, 비슷한 핏이 가까운 순서로 나온다.
원하는 칸만 채워도 된다. 채운 항목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순서로 정렬한다. (단위 cm, 단면=한쪽으로 접어 잰 폭)
열 제목을 누르면 그 치수로 정렬된다. 막대는 같은 품목 안에서 수치가 큰지 작은지 한눈에 보여준다.
줄자로 직접 잰 실측을 올리는 곳이다. 사진은 받지 않는다 — 본인 블로그·SNS 실측 후기가 있으면 그 링크만 자율로 붙이면 된다.
등록하면 ‘전체 실측 DB’ 맨 위에 바로 뜬다. 후기 링크를 붙인 데이터엔 ‘원본 후기’ 표시가 달린다.
브랜드·제품명·품번·사이즈로 상품을 만든다. 한 번 만들면 다음 사람은 검색해서 실측만 얹는다(위키 방식).
새 상품 말고 최소 1회 세탁 후 줄자로 잰다. 기준이 통일돼야 브랜드끼리 비교가 된다.
한 상품에 여러 명이 입력하면 중앙값·범위·측정 건수 n을 같이 보여준다. n=1은 참고용으로 구분.
사진은 저장 안 한다. 본인 블로그·SNS 실측 후기 링크를 자율로 붙이면 ‘원본 후기’로 표시돼 데이터가 믿음직해진다.
실측은 옷을 평평한 바닥에 펴 놓고 줄자로 잰다. 단면은 한쪽으로 접은 폭(한쪽 끝에서 끝까지) 기준이다. 아래 품목별 도안의 빨간 화살표 그대로 재면 된다.